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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혹시몰라경고하는데잘들어지금위험해쏘댄져러스자꾸나를자극하지마큰일나나도날몰라

사는 이유 찾으러 가기

보통 내 인생은 오프닝이 결말임

아무리 덕질이 해로운 이유를 나열해도 결국 내가 찾아 갈 수 있는 가장 쉬운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걸 내 발로 보러가는 일이겠지 그래서 나는 이걸 놓을 수가 없음

오사카 갓다 온 후기 쓰겟다는 말임 ㅋㅋ

띵똥.. 오사카 전날 서가대 안태규 용안이 너무 고트해서 그냥 올림

출발슨.. 역시 러기지택은 색이 강렬해야해 저 멀리서도 내것임을 알 수 잇음

처힘들어서 도차쿠시마스 하자마자 플렉스 함 나는 비행기와 숙소와 티켓 말고 아무 계획도 안 한 무념상태라 그냥 특급 탓어 할인이고 나발이고 현판으로

슈스래곤포니~~

전날에 술을 처먹어서 그런지 아닌 밤중에 빅재미 이벤트 때문에 도파민 돌아서 그런건지 한숨도 못 자고 5시에 택시 타고 공항 감 걍 계속 처 자니까 뭐 걍 부평구청에서 군자역 가는 여정 정도로 느껴졋늠 ㅋ 근데 이제 실제로 오사카 가는 길이랑? 내 출근길이랑? 삐까치는 시간이다

호텔에 짐 맡기고 공연장 근처 카페에서 친구들 만낫슨
아니근데나왜사진을단한장도안찍엇냐갤러리에들애곤퍼니받에업어미친것
암튼 1차 친구들이랑 입장 전까지 수다 떨다가 혼자 잇는 트친 불러서 토크 타임 가졋음
아니 친구들은 30번대 연번이래 쌰갈 나도 걍 1차 선행에 넣을걸 왜 고민이라는거를 하지 나는???

아 쫍다 쫍아

내 앞사람들 키가 준나 큼 나 힘들어서 자신감도 두고 왓는데 염병 여기가 빅토리아시크릿 쇼장인지 키가 아주 그냥 멀대 뿐이야
아 맞다 여기 클럽이라 입장 전에 드링크로 바꿔먹을 수 잇는 피크 600엔 주고 무좍건 사야되는데 맥주or주스를 내가 6000원 주고 먹고 싶지 않아서 그냥 기념품겸 피크 간직하기로 햇음 이거 사진도 안찍엇네 미친것

아 너무 이뻐서 계속 봄 그냥 계속 보다보다 영상 쪄서 올리고 움짤 쪄서 워치 배경하고 그 날 꿈에도 나옴 미친것

퇴근길 햇던 곳 뒤 보니까 볕이 이뻐서 찍음

공연 시작 4시라 6시에 끝남 너무 밥 먹어야 하는.시간.. 재..공연.. 재....공연 해도 ㄱㅊ은 시간... 친구들 만나서 토리키조쿠 갈라 그랫는데 내가 간 곳이 퇴근길 장소엿나봄 그렇겟지 공연장 뒷편이엿으니까
물 건너서 남자 보러 온 미친 여자들 뿐이니까 함 기다려보자 하고 기다렷슴 겁나 안나와서 할 수 잇는 헛소리 다 함
내 친구 트친도 만낫는디 아니 이분 내가 아는 사람이엿슨 근데 이 사람이 나보고 뚜와이씨 G효 닮앗대 미친줄(P) 재고부족으로 피크 못 삿는데 강훈이 피크도 주셧음 천사십니다

제 선녀가 가네요.. 나도 데려가

셋이서 토리키조쿠 십만언 나옴 근데 이거도 사진은 없어 미친것 출발 전날에 술 마시고 쭉 공복 밴놀 햇다가 또 술 마시러 가는 미친 사람이 나예요 역시 나 젊어

일상 속 작은 애국

저거 입고 로손 갓다왓는데 좀 쫄리더라ㅎㅎ 칼맞을까봐 저거 등짝에도 뭐 써잇단말이야ㅎㅎ

갑자기 다음날 아침임 맥몬잉 안 하고싶어서 일부러 10시 넘어서 갓는데 아직도 맥몬잉 타임임 아 감튀먹거싶엇는데... 맥시칸머띿우머띿우 버거랑 스파이시머띿우너겟.. 개배부름 이제부터 오늘 뭐 할지 생각해야됨

아 기억난다 기억 나... 오사카 최대의 밤티거리

18년도에 처음 온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옴 여전히 못생긴 거리 음~

ㅋㅋ 젯-떼리아 하면서 찍엇는데 셔터 누르자마자 파칭 생각남 18년도에도 저거 보고 쪼갰던 게..


삑!스~ 하하~!! 벨류 앤

엑쎌씨~쟈~~
개 경악함 미친굿즈 조금 사고싶었음 아니 이제 보니까 마스크도 썼네 도라이같은 니혼진들
처먹으면.디지는거 아니냐?

푸키몬센터에서 포켈몬 트레이너가 되엇다 아니 염버니가 인기캐면 래비풋도 하나 잇을 법 한데 진짜 개어처구니업시 생긴 넘들은 팔면서 참나 어이가 없다 얘 데리고 다니면 진화하겟지??래비풋으로???쌰갈 암튼 귀여워서 그냥 데려왔음 아니 그리고 태규야 이끼만보 잇다매!!!이끼만보 사러 온건데!!!!업섯슴 도쿄 푸키센터에만 잇는거니...? 흑흑

여운 남아서 다시왓어~~는 구라고 바로 앞이 난바 파크스라 다시 빽 함 분노되<상태로 돈키호테랑 돈키호테는 다 둘러보고 처 힘든 몸으로 거지같은 동선을 해내다

노뮤지끄,안도노라이뿌.

앨범 댈구해주기

갈 때는 17000원이고 올때는 9700원인것은?

내 자리.
일본은 열차표가 너무 빘사 우리는 맹뿌가 살아생전 환승제도도 선물로 줬는데 말이야

예절샷임 암튼간에

출국 준비 완 아무것도 안먹을라 그랫는데 배가 짖어서 사료 주러 왓어
내 인생에서 이리도 맛이 제각각인 치킨은 처음일겨

나 공항 유니클로에서 얘네 삿는데 트위터 보니까 김원필도 유니클로에서 정신나간 셔츠 삿더라..
우리 진대 한 번 못해보고 헤어졌네요 아쉬워요

아니 나 14번게이트라 짧은 트레인 한 번 더 타고 들어가야 되는 줄 모르고 시간 살짝 촉박하게 트레인 타고 나왓는데 내 뒤에서 누가 슝하고 앞질러 가는거임 근데 뒷모습이 진짜 ㄹㅇ편성현이였음 진짜..진짜 너니.? 저러고 딱 비행기 타기 직전일 거 같은 시간대에 애가 위버스 한 번 오고 쭉 조용했다가 나 도착하고 조금 있다가 지도 도착했다고 위버스 옴 정말.너니.?

그렇게 입국 완료.햇는데 현남친 보고 오는 길에 전남친을 만낫에

그리고 오늘 휠름 현상 햇는데 내가 너무 즐거웟나 이건 피사체가 움직여서가 아니라 내 문제임이 분명한 결과물들이다 킥킥 샹 역시 재공연을 요청하는 바이다

아무튼 너무 좋앗수 날씨도 거지같을 것을 예상하고 갔는데 내가 갔을 땐 거짓말같이 맑아서 기분도 조앗다
들가기 직전엔 내가 이정도로 쥬레겐폰위를 사랑햇나라는 말을 달고 들어갓지만 역시.. 난 나를 과소평가햇음
아기다리고기다렷던 이틀이 지나가니까 싱숭생숭하고 왠지 모르게 국내콘 갔을 때보다 여운이 더 남음 훙훙


~이번 여행 플리~

뱅기 타는데 도킹이랑 날아가자 안 들으면 내 영혼이 죽음

안 쓴 내용 무쟈게 많지만 텍스트 늘리기가 귀찮고..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