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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혹시몰라경고하는데잘들어지금위험해쏘댄져러스자꾸나를자극하지마큰일나나도날몰라

내 심장을 치고 간 짧은 문학 모음

그냥 어제 내 거지 같은 기분을 이끌고 길을 걷던 중에 이런 걸 써서 모아두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음 이 글은 아마 평생 업데이트 되겠지

지독히 내 취향만 한가득 마구잡이로


말하기 전에 생각하래 여기서 실수는 죽음이고 기회는 없다고

Nobody loves you more then me baby

우리는 충분히 알게 됐다 시련을 셀프라는 걸

드넓은 우주 안에 나 숨 쉴 곳 어디에

Tell me clearly what your heart when we see each other 내뱉지 않으면 전혀 닫지 않아

저 청량하고 상냥한 소리에 처량한 방랑자들이 다
(아무리 생각해도 국힙 원탑은 이승윤임)

소리를 잃었던 리듬 도리를 잃었던 이름을 내놔

나는 노래들을 너는 춤 외엔 챙길거 없어
(나 이거 너무 감동적임 가수가 가수의 도리를 다 히는 거 같고 나한텐 책임없는 쾌락만 주는)

We are playing a new sound 마침내 여기 너와 나 눈앞이 흐려도 이제와 망설임은 없기에 두 손 끝에 떨림은 감추고 깊은 숨을 내쉬어

이름 모를 빛들로 가득한 젊음이란 빚더미 위에 앉아

사라지는 꿈을 꾸곤 해 숨을 곳을 찾아 떠날래 상처 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말을 못 알아 처먹으면 빡 통배권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내가 나를 지날 때 너는 여름이 되게

잡혔다가 따라잡기도 하고 이겼다가 지기도 해 결국 웃잖아 맞잖아 life is like

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
당연한 고독 속에서 살게 해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나는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태어났고
태어난 지도 모르게 그렇게 잊혀지겠지
존재하는게 허무해 울어도 지나면 그뿐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
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이 하늘 거쳐 지나가는 날 위해
(거를 타선이 없는 가사 1위)

우리 지금 뭔데 내가 왜 이래 답을 알 것 같은데 답을 말을 못해 지금 난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어느새 몇 년이 흘러갔고 그동안 너느 당연하다는 듯이 내 곁을 지켰어

솔직하게 말할게 난 하나도 빠짐없이 널 기억하고 있어

나 바래왔던 원해왔던 꿈 속에서 그린 모습처럼 모든 걸 이젠 쏟아낼 수 있나

나는 작전도 없고 미래는 가망도 없고 미친 눈치만 보며 도시를 떠돌고 있지만 은밀한 작전이 현실이 되는 가라오케

한 번 두 번 쌓여가는 이 마음 전부 다 사랑일 뿐이야

나는 너의 바다 그 위에 비가 될게 언제라도 내려와 네게 잠겨 널 안아줄 수 있게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지 이제 어디 안 가
많이 그리웠어 나 역시 네게 가는 길을 헤매었지 이제 어디 안 가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날 간직해줘 날 기억해줘 나를 불러줘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어줘 거짓말이라도

어쩌면 우리는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 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어가면서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어

내 손의 체온은 네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

미끼를 던져서 행복을 낚으려 하지 마세요 행복은 어쩌면 시간하고 동의어일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