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
하이요 오랜만 ~ 이 정도면 블로그 첫인사를 오랜만 ~ 으로 정해야것다.
나는 오늘 손가락 타투 하고 왔다. 뭐 했는진 안 알려줌
제발.. 제발 얘가 나랑 오래도록 함께 했음 좋겠다. 되도록이면 평생
너무 맘에 들어 ! 하하
평생 이 감정이 지속되길.
한 달은 손 안 씻는다고 생각하면서 살기로 했다.
겨울에 받을걸. 하기로 마음먹으면 쇠뿔을 개빨리 뽑아야 하는 성미로 유명한 나는 참지 못하고 습하고 더운 날씨에. 물먹는 하마인 이 내가. 아싸리 갈겨버리고 온거시다. 괜찮아 만족스러워.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핸드포크 비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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